"운전도 안 하는데 이걸 왜 신청해요?"
이렇게 물으신다면 "무조건 해야 합니다"라고 답해 드리고 싶습니다.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신청만 해두면 숨만 쉬어도 매년 10점씩 운전면허 '방어막'이 쌓이기 때문이죠. 나중에 실수로 벌점을 받아 면허 정지 위기에 처했을 때, 이 마일리지가 구세주가 됩니다.
특히 운전을 안 하는 '장롱면허' 소지자가 오히려 더 유리하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 오늘은 경찰서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 1분 만에 끝내는 신청 방법과 혜택을 싹 정리해 드립니다. 돈 드는 거 아니니 지금 당장 신청하세요.

1. 착한운전 마일리지란? (무료 벌점 보험)
운전자가 '1년간 무위반, 무사고'를 서약하고 이를 실천하면 마일리지 10점을 적립해 주는 제도입니다.
🛡️ 혜택 요약
- 적립: 1년 성공 시 10점씩 무제한 누적
- 사용: 벌점을 받아 면허 정지(40점 이상) 될 때, 마일리지만큼 벌점 깎아줌
- 예시: 벌점 40점으로 정지 위기 -> 마일리지 10점 사용 -> 벌점 30점으로 면허 정지 면제!
2. 왜 "장롱면허"가 더 유리할까?
이 제도의 맹점(?)이자 꿀팁은 '운전을 아예 안 하면 무조건 성공'이라는 겁니다. 차를 안 모니까 위반할 일도, 사고 낼 일도 없으니까요.
지금 면허 따놓고 운전 안 하는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신청해 둔다면? 10년 뒤 본격적으로 운전할 때는 이미 마일리지 100점이 쌓여 있게 됩니다. 초보 운전 시절 실수로 벌점이 쌓여도 든든한 방어막이 되어주는 거죠.
3. 신청 방법 (이파인 1분 컷)
경찰서 갈 필요 없습니다. 온라인으로 1분이면 됩니다.
- '경찰청 교통민원24(이파인)' 접속
- 간편 인증(카카오톡, PASS 등) 로그인
- [운전면허/조사예약] > [착한운전마일리지신청] 클릭
- [신청] 버튼만 누르면 끝! (1년마다 자동 갱신됨)

*로그인 후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서약 중에 딱지 떼이면 어떻게 되나요?
A. 서약은 무효가 됩니다. 하지만 걱정 마세요. 과태료/범칙금 내고 나서 다음 날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. (기존에 쌓아둔 마일리지는 안 사라집니다!)
Q. 마일리지로 과태료 낼 수 있나요?
A. 불가능합니다.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오직 '면허 정지 처분 시 벌점 공제' 용도로만 쓸 수 있습니다. 돈으로 바꿔주진 않습니다.
운전면허증이 지갑 속에 잠들어 있나요? 그렇다면 지금 바로 이파인 켜서 신청하세요. 클릭 한 번으로 미래의 나를 위한 가장 든든한 보험을 드는 셈입니다.
1년 뒤 자동으로 쌓이는 10점의 뿌듯함을 꼭 느껴보세요!
🚗 운전자라면 1월에 세금 할인도 챙겨야죠!